음식과 잔이 먼저 놓이고, 해방촌의 낮 풍경 위로 자유로운 미각의 흐름이 시작되었습니다.
5월의 마지막 날,
해방촌의 테라스와 루프탑에서
와인과 음식, 노을과 대화가 한밤까지 이어졌습니다.
낮의 루프탑 전경으로, 5월의 와인 나이트가 시작되기 전 공간의 공기와 해방촌의 시야를 담았습니다. 테이블이 열리기 전의 밝은 장면이 밤으로 이어지는 첫 페이지가 되었습니다.
그날의 테라스, 잔, 사람, 그리고 늦은 봄밤의 장면들.
사진 사이에 남은 움직임들. 케이터링과 체크인, 선물, 와인 클래스와 노을, 그리고 잔을 든 사람의 표정까지 그날의 속도를 짧은 영상으로 기록했습니다.
음식과 잔이 먼저 놓이고, 해방촌의 낮 풍경 위로 자유로운 미각의 흐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름표와 잔, 웰컴의 흐름이 행사 시작 전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쇼핑백과 꽃장식으로 준비된 뷰티 기프트 세트가 Secret Lucky Draw를 섬세하게 완성했습니다.
잔과 노트가 놓인 테이블 위로, 그날의 미각 여정이 차례대로 열렸습니다.
시간이 만든 향을 열기 위해, 올드 빈티지가 카라프 안으로 천천히 옮겨졌습니다.
샤토네프 뒤 파프의 배경을 따라 와인 한 병의 이름과 지역성이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와인의 이름을 읽는 법이 취향을 찾는 작은 단서가 되었습니다.
도시의 색이 바뀌는 동안, 루프탑의 시간도 낮에서 밤으로 넘어갔습니다.
해가 내려앉는 시간, 화이트 무드의 잔이 그날의 취향과 대화를 한 장면 안에 묶었습니다.
5월의 테라스와 루프탑에서 남겨진 참석자들의 문장입니다. 와인, 노을, 사람, 공간이 지나간 뒤에도 오래 남은 감각을 모았습니다.
테라스에서 진행된 4가지 테마의 하이엔드 와인 클래스와 실내 세미파티가 결합된, 봄날의 미각 여정이었습니다. 해방촌의 노을 아래에서 와인과 음식, 음악과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월간 지호킴 5월 테라스 & 루프탑 클래스는 기존 호스트 김지호와 스페셜 Co-Host Brian(서지훈)이 함께 이끌었습니다. 이 봄밤의 소셜 다이닝을 더욱 다채롭게 만든 협업의 기록입니다.
여유로운 일상을 사랑하고 미식을 즐기는 브라이언은 다정한 친화력으로 낯선 자리조차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그만의 부드러운 감각이 그날의 분위기에 오래 남았습니다.
"와인 한 잔에 어색함은 금방 녹아내릴 거예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한 자리는 소중한 기억을 만들어낸다고 생각합니다. 해방촌 노을이 내려앉은 테라스에서, 일상이 기분 좋게 환기되는 봄밤을 함께했습니다."
다양한 와인들이 단단한 스토리와 구성을 기반으로 준비되면서, 각자의 취향을 하나라도 단어로 정리해 알아갈 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5년 숙성 가성비 샴페인, 스페인 산화 화이트, 이탈리아 9년 숙성 화이트, 31년 숙성 프랑스 보르도 올드빈티지, 네비올로의 이무기 No Name, 교황의 와인 CDP까지 서로 다른 스토리와 맛, 향을 특징 있게 비교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된 시음 클래스였습니다.
테라스와 루프탑의 무드를 따라 로제, 스파클링, 화이트, 레드까지 자연스럽게 흐르는 Freeflow 라인업입니다.
호스트가 소장한 1995년 보르도 올드 빈티지 5병을 도네이션으로 오픈합니다. Climax에 들어가기 전, 숙성 보르도의 산미·타닌·가죽·낙엽·말린 과실의 3차 향을 먼저 경험하며 올드빈티지의 기준점을 잡는 시간입니다.
테라스의 봄밤과 실내 공간에 준비된 감각적인 케이터링이 그날의 미각 여정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습니다.
와인 클래스가 마무리된 뒤에도 저녁은 바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앞서 소개한 와인과 케이터링이 준비된 실내 공간을 중심으로, 럭키드로우와 음악이 있는 세미파티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22시 이후에는 매너타임에 맞춰 테라스 문을 닫고, 실내 중심의 소셜 타임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지중해의 부드러운 바람과 해방촌의 노을이 만나는 시간.
지중해풍의 화이트 무드로 이 저녁의 미장센을 함께 완성했습니다.
네, 그럼요! 본 행사는 새로운 사람들과의 영감을 나누는 소셜 다이닝입니다. 실제로 혼자 오시는 분들의 비율이 매우 높으며, 호스트가 모든 분이 자연스럽게 어울리실 수 있도록 분위기를 리드해 드립니다.
물론입니다. 어려운 이론보다는 역사나 유래 등 와인에 담긴 '이야기'와 각자의 '미각'에 집중하는 클래스입니다. 직관적이고 감각적인 설명으로 누구나 와인의 매력에 흠뻑 빠지실 수 있습니다.
네, 충분한 식사가 됩니다. 와인과 완벽한 마리아주를 이루는 핑거푸드부터 포만감을 주는 핫 디쉬까지, 감각적인 케이터링이 코스처럼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유롭게 참석 및 퇴장이 가능합니다. 다만, 핵심 프로그램인 'Sunset Class(18:00~21:00)' 시간에는 가급적 자리를 함께해 주셔야 4가지 테마의 와인을 온전히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입장밴드 분실시 재입장이 어려우실 수 있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비가 올 경우, 테라스와 연결된 프라이빗한 실내 라운지에서 행사가 진행됩니다. 빗소리와 함께하는 실내 와인 파티 또한 매우 운치 있고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월간지호킴의 5월 밤을 더 풍성하게 만든 브랜드들
오늘도 준비되셨나요?
모임의 시작은 파티스마트부터
히말라야코리아의 파티스마트는 월간지호킴 5월 행사 참석자 기프트와 Secret Lucky Draw 경품으로 함께했습니다.
Freeflow & Catering 구간에서
와인과 함께 즐기는 지중해 올리브로 함께했습니다
페렐로 올리브는 월간지호킴 5월 행사에서 와인과 함께 즐기는 스낵으로, 또한 Secret Lucky Draw 경품으로 함께했습니다.
White Mood Beauty Gift
Secret Lucky Draw
화이트 무드의 쇼핑백과 꽃장식으로 준비된 뷰티 기프트 5세트가 Secret Lucky Draw의 순간을 더 섬세하게 완성했습니다.
월간 지호킴의 5월 테라스 & 루프탑 와인 클래스는 감각적인 경험을 함께 만들어간 파트너들과 완성되었습니다.









일요일의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주신 덕분에,
5월의 마지막 밤은 단순한 와인 클래스가 아니라
사람과 대화가 오래 남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함께 즐겨주시고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방촌 높은 곳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테라스 풍경 속 다양한 와인과 소셜 다이닝의 여정에 함께하실 분들을 다시 모십니다.
잔여석이 확인되어 신청 접수를 잠시 재개했습니다. 신청서 작성 후 호스트 확인 및 입금 안내를 거쳐 최종 참석이 확정됩니다.
기존 신청 인원 조정으로 인해 단 2석에 한해 추가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서 작성 후 호스트 확인 및 입금 안내를 거쳐 최종 참석이 확정됩니다.
5월 Spring Terrace Wine Night의 추가 신청이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5/31 봄의 마지막날 뵙겠습니다!
월간 지호킴은 매월 새로운 테마로 찾아옵니다.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다음 모임 오픈 시 가장 먼저 프라이빗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